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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종교/역학

이름:박종신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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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매일 아침 6시 30분>

박종신

성경암송 전문사역자이자 성경암송학교(BRS) 교장이다. 성경암송과 하브루타, 테필린복음을 통해 한국교회와 다음 세대가 다시 말씀 위에 서도록 돕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그의 비전은 한국의 모든 크리스천과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을 암송함으로 가정 안에 신앙계승이 회복되고, 한국교회가 다시 말씀의 능력을 회복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매일 아침 6시 30분, ‘하루에 딱 1절만 암송하자’를 주제로 [성경암송 힘 365 라이브]를 진행하고 있다.
청주 세광고를 졸업하고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신학을, University of Santo Tomas 대학원에서 종교철학을, The University of Melbourne에서 교육학을 공부했다.
저서로는 『성경암송의 힘 365』, 『크리스천 자기 돌봄』, 『메타인지와 예수님의 하브루타』,『성경암송에 길을 묻다』,『성경암송이 해답이다』, 『0.1%의 선택, 성경암송의 길』, 『자녀들에게 꼭 필요한 하브루타 한글영어』, 『내적치유에 꼭 필요한 135절의 말씀』, 『아브라함도 아들을 낳았다』, 『복음전도를 위한 성경암송 330절』, 『요절말씀 크게 읽고 따라 쓰기』, 『엘리트 크리스천이 되는 16가지 비법』, 『하늘 문이 열리는 파워 통성기도』, 『야곱의 눈물』 등 40여 권이 있다.

유튜브 성경암송학교TV
성경암송학교(BRS) 홈페이지 amsong.kr
BRS센터 건립후원 : 우체국 102129-01-004418 성경암송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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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매일 아침 6시 30분> - 2026년 5월  더보기

나는 매일 아침 6시 30분, 성경암송을 한다 나는 매일 아침 6시 30분, ‘하루에 딱 1절만 암송하자’는 표어 아래 성경암송을 인도하고 있다. 나는 유명한 사람도 아니고,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도 아니며, 큰 업적을 남긴 사람도 아니기에 화려하게 말하려 하지 않는다. 오히려 투박하게 암송하고, 오늘 주어진 말씀 한 절을 한 자라도 흘려보내지 않기 위해 단락별로 끊어 읽으며 뜻을 살핀다. 그리고 그 말씀이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는지 조심스럽게 설명한다. 나는 설교자가 아닌 설명자이다 이 시간 나는 설교자가 아닌 설명자로 선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내 이야기가 커지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다. 말씀은 설교자를 돋보이게 하기 위한 재료가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 자체로 충분한 권위와 생명을 지니고 있으며, 말씀 자체가 중심이고 주인이다. 설교자는 그 말씀을 이용해 자신을 드러내는 사람이 아니라, 그 말씀 앞에 먼저 엎드려야 할 종이다. 나는 말씀을 바르게 읽고, 바르게 풀고, 그 말씀 앞에 먼저 복종해야 함을 알고 있다. 예전에는 나 역시 하나님의 말씀의 무게를 충분히 알지 못한 채 목회의 자리에서 말씀을 가볍게 대한 적이 있었다. 그 일을 부끄럽게 여기며 회개한다. 그래서 이제는 더 조심스럽고, 더 두렵고, 더 간절하다. 내게 성경암송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이다. 무너질 것 같은 순간마다 나를 붙든 것은 사람의 위로가 아니라 마음에 새겨진 말씀 한 절이었다. 매일 아침 6시 30분은 단순한 시간이 아니다.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겠다는 선포이며, 말씀이신 주님과 동행하겠다는 나의 고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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