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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서일옥

최근작
2025년 12월 <따뜻한 동거>

서일옥

경남 창원(구 마산)에서 태어나 경남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행정학과를 졸업했다.
1990년 《경남신문》 신춘문예 시조 당선, 《한국아동문학연구》 동시조 당선을 하였다. 시조집으로 『영화 스케치』, 『그늘의 무늬』, 현대시조 100인선 『병산우체국 』, 『하이힐』, 『크루아상이 익는 시간』 이 있고, 동시조집 『숲에서 자는 바람』이 있다.
경남시조문학상, 한국시조시인협회상, 성파시조문학상, 김달진창원문학상, 경남아동문학상, 가람시조문학상, 경상남도문화상, 윤동주문학상, 노산시조문학상, 산해원문화상, 마산문학상, 외솔시조문학상, 남명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경남시조시인협회 회장, 마산문인협회 회장, 한국시조시인협회 부이사장, 오늘의 시조시인회의 부의장, 경남문학관 관장, 경상남도창녕교육청 교육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조시인협회 자문위원, 노산시조문학상 운영위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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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2018년 제34회 윤동주문학상 <군산>

저자의 말

<크루아상이 익는 시간> - 2024년 5월  더보기

“내 시조는 지금 어디쯤 와 있을까 나는 시조와 얼마나 가까워진 것일까” 마음 흔들릴 때마다 내게 물어보는 말 아! 이제 깃털처럼 가벼운 언어를 타고 어디론가 한없이 떠돌고 싶다 문학이여 내 운명의 족쇄여 - 2024년 봄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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