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병철20년째 북세통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한국창직역량개발원장이자, 대학에서 ESG지속가능경영과 그린테크, 기술경영을 가르치고 있다. 능력보다 역량을, 스펙보다 스토리를, 이성보다 감성을 말하고 싶어 한다. 《나를 잃지 않는 법 - 싸게 팔지 마 힘들어도》, 《생존자》, 《한비자 위기경영》, 《맹자, 장자에게 리스크메니지먼트를 묻다》, 《협업경영&자기경영》, 《그냥 그렇게 살다가 갈 거라고?》 등의 저자다. 암묵지의 소멸을 안타까워한다. 형식지의 과잉이 우리 사회의 불평등과 지적 비만을 가져왔다고 말한다. 이제 AI는 형식적 지식을 인간은 암묵지를 통한 내러티브로 역할을 분담해야 생존한다고 주장한다. 우리 사회의 지식 비만자와 지식 결핍자의 불평등을 걱정한다. 23.5도 비틀어야 정방향이라고 주장한다.
대표작
모두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