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쾰른대학교에서 심리학을, 미국 뉴욕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했다. 막스 플랑크 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저널리스트, 시나리오 작가, 저작권 전문 변호사로 활동했다. 국제적으로 인기 있는 강연자이기도 하며, 심리학·법·직장 생활 등 인간의 행동과 선택을 둘러싼 주제를 폭넓게 다룬다.
「디 차이트」,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 「디 벨트 암 존탁」, 「슈피겔 온라인」 등 주요 매체에 글을 기고했으며 마누엘 투쉬와 함께 쓴, 아마존 베스트셀러 심리학 분야 60주 연속 1위 『마음의 법칙』을 비롯해 『설득의 법칙』, 『법은 얼마나 정의로운가』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그의 책은 1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30여 개국에서 출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