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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흥규그는 요즘 부쩍 사람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예전엔 늘 고수들로부터 '친밀감 부족'을 지적받곤 했던 그가 어느 때부터인가 사람들 만나는 것이 좋아졌고 그들과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행복을 알게 된 듯하다. 그리고 말씀과 삶이 동떨어져 있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교회 안에서 '비블리오드라마'를 적용하고 교회학교 교사들을 교육하고 있다. 현재, 아차산 기슭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10년 넘게 공부 중이며 대학로에 있는 동숭교회에서 아이들에게 똥침을 맞아도 화를 내지 않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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