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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했다. 20대 시절 단편소설 「정애의 고백」, 「밀항」 등을 발표하며 일찍이 문학적 역량을 드러냈다. 이후 영자 신문사 기자, 일반 기업인, 출판 및 잡지사 발행인을 두루 거치며 세상에 대한 폭넓은 시야를 길렀다. 「부산일보」에 고정 칼럼을 기고하며 날카로운 통찰력을 보여 주었으며, 30여 권의 서적을 저술 및 번역하는 등 장르를 넘나드는 왕성한 집필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사랑의 영역 1> - 2003년 6월 더보기
많은 이들이 사랑을 갈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랑은 알듯 말듯 깊은 신비 속에 숨어 있다. 참사랑이란 온 인류를 품어 안을 만큼 넓고, 마음 설레이게 전존재를 걸 수 있는, 그래서 영원토록 간직할 수 있는 것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