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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경복고를 졸업하고, 홍익대 신문학과를 다녔다. 10년간 MBC 사회부 기자를 지냈다. 1974년 미국으로 건너가 『한겨레 저널』을 창간해서 발행인 겸 편집인으로 활동했다. 『이래도 미국을 믿을래?』(신아출판사), 『시대의 어둠을 밝힌다』(서울의 소리), 『이래도 미국이 우리 우방이냐?』(좋은땅) 등의 저서를 출판했다. 2006년 잠시 귀국해서 강진군 영랑·현구문학관 관장과 한국시문학파기념관 건립 추진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아버지인 김영랑에 관한 회고록 『아버지 그립고야』(동아일보사 2010, 예다인 2024, 개정증보판)를 내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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