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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제임스 설터 (James Salter)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출생:1925년, 미국 뉴저지

사망:2015년

직업:소설가 시나리오작가

최근작
2022년 8월 <고독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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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설터(James Salter)

미국 소설가. 1925년 뉴저지에서 태어나 뉴욕에서 자랐다. 웨스트포인트사관학교 졸업 후 전투기 조종사로 수많은 전투에 참전했다. 한국전쟁 참전 경험을 바탕으로 군에서 집필한 『사냥꾼들』(1956)을 출간하면서 전역, 전업 작가가 되었다. 시나리오 집필에 몰두해 영화 <다운힐 레이서>(1969)와 <약속>(1969)의 시나리오를 썼고, <세 타인들Three>(1969)의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했다.
1975년 장편소설 『가벼운 나날』을 출간해 큰 호평을 받았다. 퓰리처상 수상자 줌파 라히리는 “이 소설에 부끄러울 정도로 큰 빚을 졌다”라고 말했다. 1988년 펴낸 단편집 『아메리칸 급행열차』로 이듬해 펜/포크너상을 받았으며, 2000년대 들어서는 단편집 『어젯밤』(2005)으로 “삶이라는 터질 듯한 혼돈을 누구도 설터처럼 그려내지 못한다”라는 찬사를 받았다. 2013년 발표한 장편소설 『올 댓 이즈』에는 “더없을 위업” “설터의 작품 중에서도 최고” 등 수많은 극찬이 쏟아졌다.
2012년 펜/포크너 재단이 뛰어난 단편소설 작가에게 수여하는 펜/맬러머드상을 받았고, 2013년에는 예일대에서 제정한 윈덤 캠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5년 6월, 뉴욕주 새그하버에서 아흔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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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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