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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정미

최근작
2026년 4월 <초등 개정 교과 연계 장래희망 진로 탐색 필독서 세트 - 전4권>

정미

고려대학교 인문정보대학원에서 문예창착을 전공했다. 2005년 무등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시인이 되었고, 2009년 아테나아동문학상 대상 수상으로 동화작가가 되었다. 하지만 작가는 되는 게 아닌, 되어 가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학생들과 신나게 놀고 있다. 경기도 문학상 아동소설상, 양평예술대상과 한국문학비평가회 작가상을 받았으며, 경기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창작지원금을 다수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이대로도 괜찮아』, 『공룡 때문이야!』, 『까불이 걸스』, 청소년소설 『사랑을 싸랑한 거야』, 『마음먹다』(공저), 시집 『개미는 시동을 끄지 않는다』, 『우리가 우리를 스쳐 갈 때』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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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사랑을 싸랑한 거야> - 2019년 11월  더보기

“사는 게 이렇게 힘든데 사람들은 왜? 어떻게 계속 살아왔고 살아가는 걸까요?” 아우성치는 그대들에게, “이 또한 지나가리라!” 사람들이 힘들다고 아우성치면서도 삶을 계속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하루가 천년의 무게로 느껴질 때, ‘사랑의 힘’을 생각했다. 누군가를 사랑하기에는 서툰 나이지만, 다른 사람을 순수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때가 청소년 시기가 아닌가 싶다. 그래서 어른이 된 뒤에도 누구나 청춘기의 사랑을 보물처럼 안고 평생을 사는 것 같다. 첫사랑이라는 껌을 질겅질겅 씹으며 생각하는 것이다. 그래, 인생은 실전이다. 사랑도 실전이다. 따라서 인생은 사랑과 같고, 사랑은 인생과 같다고 읊조리면서. 이 책이 앞날이 지겹도록 창창한 독자들 마음에 가닿으면 좋겠다. 그래서 악천후의 시간을 살고 있는 독자가 ‘이 또한 지나가리라!’를 느끼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순간들의 달콤함을 아, 달다! 달다! 말하면서 눈앞의 시절을 만끽하길 바란다. 어느 구석진 자리에 있는 청춘들이 그렇게 힘을 얻으면 좋겠다는 큰 꿈을 품어보면서.

- 작가의 창작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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