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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희경기도 양평에서 태어났다. 자연에서 뛰어놀던 힘으로 글을 쓰고 있다. 20여 년간 라디오 방송에서 구성작가 일을 했고, 2006년 프로듀서연합회 한국방송작가상을 수상했다. 2002년 동서커피문학상 소설 부문에 당선됐고, 2004년 《월간문학》에 단편소설 〈사루비아〉가 실리면서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금남로의 잔 다르크》 《사막 고래》 《언제든지 스마일》 《류명성 통일빵집》 《난민 소녀 리도희》 《버진 신드롬》 《주먹 쥐고 일어서》(공저) 《대한 독립 만세》(공저)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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