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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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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쉼팡에 앉아서>

이승호

제주도 중산간 마을에서 태어나 이웃 마을 초등학교를, 제주시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녔다. 그 후 대학 시절을 포함하여 인생 대부분을 서울에서 보냈다. 1994년에 제주대학교 지리교육과에서 근무하였고, 1995년부터 건국대학교 지리학과에서 기후학 관련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북극에서 남극까지를 목표로 지구를 답사하고 있다. 중앙아시아 실크로드, 중국의 서역, 몽골과 아프리카 초원, 북극 등을 제자들과 혹은 자녀와 답사하였다. 특히 가족과 함께 아일랜드에서 지내는 1년 동안 7만km 넘게 운전하면서 곳곳을 둘러보았다. 『기후학』, 『한국의 기후&문화 산책』, 『자연과의 대화, 한국』, 『아일랜드 여행 지도』 등을 저술하였고, 『우리의 얼음이 사라지고 있다』, 『완벽한 빙하시대』 등을 공동으로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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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기후에 관한 50가지 궁금증> - 2014년 5월  더보기

이 책은 고작 1℃ 정도의 기온상승이 우리의 터전 지구와 인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잘 보여 줍니다. 지구의 탄생부터 오늘날까지 벌어지는 다양한 기후변화의 사례를 통해 독자들은 기후변화가 무엇인지 깨닫고, 그것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를 실감나게 알 수 있습니다. 태초의 지구의 모습은 물론, 얼어붙었던 시기와 공룡이 판을 치던 시기의 지구도 등장하지요. 뿐만 아니라 인류가 어떻게 탄생해 지구를 지배하게 되었는지도 기후를 통해 설명됩니다. 이후 인류의 흥망성쇠 또한 마찬가지죠. 민족의 이동이나 국가 간의 분쟁, 자연재해 등 우리가 역사 시간에 익히 접했던 사례들이 '기후'의 관점에서 쉽고 흥미롭게 풀어집니다. 기후변화는 지루한 '숫자의 놀음'으로 비춰지곤 합니다. 기후학이 예전에 주목받지 못했던 이유도 기후를 숫자 놀음으로 보았던 탓일 것입니다. 이 책은 그런 오해를 불식시키며, 자칫 지루하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과학적, 역사적 사실들을 기후변화와 관련지어, 마치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처럼 흥미 있는 이야깃거리로 풀어가고 있죠. 이 책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다 객관적으로 기후를 바라보게 합니다. 우리의 미래는 바로 우리의 오늘과 어제를 통하여 예측할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지구의 다양한 과거 사례들은,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답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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