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김종만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7년, 대한민국 전라남도 여천

사망:2013년

최근작
2026년 5월 <[세트] 교육의 이유 + 아빠와 나 - 전2권>

김종만

1957년 8월에 전남 여천군에서 태어나 1960년부터 생의 마지막까지 경기도 의정부시 수락산 아래에서 살았다. 교사가 되면 어린이들과 행복할 거란 막연한 상상만으로 교육대학에 들어가 1980년 3월부터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고, 어린이들이 땅따먹기 놀이 하는 모습을 보고 끼어들면서 어린이 놀이와 만나게 되었다. 1983년 9월 이오덕 선생님께 편지를 보냈고, 그 인연으로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에 가입하였다. 1985년에 ‘민중교육지 사건’을 겪었다. 1989년 7월에 전교조 경기지부 의정부지회장을 맡았고 이 때문에 해직되었다. 1994년 ‘신규 임용’이란 형식으로 복직하여 2013년 2월 퇴직하였다. 2013년 9월 7일에 지병인 폐암으로 하늘로 돌아갔다. 어린이 놀이뿐만 아니라 글쓰기 교육, 농사일, 목공예, 자연 생태, 집짓기, 인디언 이야기에 관심이 많아 늘 배우며 살았다. 지은 책으로 『아이들 민속놀이 백 가지』, 『북녘 아이들 놀이 백 가지』, 『잘 놀아야 철이 들지』, 『보리 어린이 놀이도감』, 『열두 달 우리 농사』, 『사격장 아이들』 등이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저자의 말

<보리 어린이 놀이도감> - 2017년 10월  더보기

어린이 시대는 놀이의 시대입니다. 복잡한 사회 속에서 조화로운 삶을 꾸려 가기 위해서 놀이는 필수입니다. 놀이 속에서 새로운 삶이 움트고 나와 건강하고 원만한 사회인으로 자라 가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놀아야 그 생명이 살아나고, 생명이 자라면서 철이 들지요. 아이들을 사랑하는 부모들, 아이들을 살리는 참된 교육을 하고 싶은 교사들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우리 아이들에게 놀 시간과 놀 마당을 내주어야 하는 일입니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