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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문학일반

이름:김문주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9년, 대한민국 서울

최근작
2026년 5월 <이유가 있겠지요>

김문주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보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7년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했다. 1995년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해 〈조지훈 시에 나타난 생명의식 연구〉로 석사 학위를, 〈한국 현대시의 풍경과 전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1년 《서울신문》(문학평론), 2007년 《불교신문》(시)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2008년 한국문학평론가협회 주관 제9회 ‘젊은평론가상’, 2011년 제6회 ‘김달진문학상 젊은평론가상’을 수상했으며, 2010년 ‘대산재단창작기금’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형상과 전통》, 《소통과 미래》, 《수런거리는 시, 분기하는 비평들》, 《백석 문학 전집1·2》(편저) 등이 있다. 현재 영남대학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에 재직하고 있으며, 계간 《서정시학》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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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왕따없는 교실> - 2004년 5월  더보기

내 어린 시절을 돌이켜 보면, 학교 가는 길 어머니는 날마다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라고 했습니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큰 가르침이었기에 그랬을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 너무도 일찍 어른들의 흉내를 내는 아이들을 바라보아야 하는 것은 슬픈 일입니다.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어른들도 깜짝 놀랄만한 일들을 벌일 땐 그만 가슴이 무너집니다. 특히 집단 따돌림이란 말을 들을 땐 세상의 희망이란 희망은 죄다 사라져 버리는 것 같습니다. 어른들의 잘못이라고 반성이 됩니다. 학교에 보낼 때 예전의 어머니들이 그랬던 것처럼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는 인사가 다시 살아났으면 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은 한 친구의 사고를 통해 조금씩 동심을 찾아갑니다. 따돌리고 서로 상처 입게 했던 아이들의 마음이 아픔을 겪으면서 그들만의 사랑을 다시 되찾게 됩니다. 천 개의 학알을 접는 날 친구가 다시 깨어날 것을 굳게 믿는 아이들의 소망과 사랑을 돌려주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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