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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송철복

출생:1956년, 대한민국 경상남도 김해

최근작
2026년 7월 <나타샤가 왔다>

송철복

‘늙은 문학청년’이다. ‘번역가’라고 박은 명함을 들고 다닌다. 경향신문 홍콩·북경 특파원, 파이낸셜뉴스 국제부장, 이데일리 논설위원, 공정거래위원회 외신대변인, 금융감독위원회 정책홍보팀장, 한국도자재단 비엔날레사무국장, 광주비엔날레 이사 등으로 일했다. 저서로 《이것이 국제감각이다》(1994, 책마을)가 있으며, 번역서로 《아, 폴란드》(1985, 토담), 《팜비치 1, 2》(1992, 책마을), 《세계화와 그 불만》(2002, 세종연구원), 《직업의 지리학》(2014, 김영사) 등 20여 권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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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나타샤가 왔다> - 2026년 7월  더보기

〈무지개 너머〉는 ‘일어난 일, 일어나고 있는 일,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소설의 3대 제재에 두루 걸칠 수 있는 평범한 이야기입니다. 문학의 여러 장르 가운데 유독 소설 쓰기의 꾀까다로움을 간파했다고 혼자 자부하는 나로서는 부디 취재에 근거한 이 작품이 한 편의 소설로 독자에게 승인받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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