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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신현두

최근작
2026년 4월 <인질로 맺어진 슬픈 사랑>

신현두

•강원 평창 출생
•『한맥문학』 소설 등단(2006)
•제19회 세계문학상 소설 부문 대상 수상
•한맥문학, 평창문학 회원
•문학세계문인회 정회원
•(사)세계문인협회 정회원
•『한국을 빛낸 문인』 선정작가
•월간 『아리랑』 手記 「슬픔이 이어지는 道程」 연재
•단편소설 ‌「대화퇴 파벽」 「기적의 재회」 「울릉도 동백꽃 편지」 외 다수
•장편소설 ‌『의남매』 『대화퇴 어부』 『인질로 맺어진 슬픈 사랑』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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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인질로 맺어진 슬픈 사랑> - 2026년 4월  더보기

세상의 편견이라는 거친 풍랑 속에서 서로의 닻이 되어준 두 남녀의 이야기 『대화퇴 어부』는 내 자전적 소설이기에 끝마무리가 허허롭게 맺을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이번 작품은 동해퇴를 배경으로 속초를 주무대로 당시 어느 호스티스의 눈물 어린 삶을 그린 『인질로 맺어진 슬픈 사랑』이란 제목으로 다시 펜을 들게 되었다. 하지만 무명작가가 쓴 소설을 어느 독자가 사랑해 주겠는가? 물어보면서 연재의 끝을 맺고 용기를 내어 단행본으로 내 보기로 했다. 독자들에게 호응이 조금이라도 주어진다면 다시 속편을 써 보고 싶은 마음이기에 동해퇴 품에 안겼을 때처럼 그렇게 바다를 사랑하며 글을 써 보고 싶다.

- 〈에필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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