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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 겸 뮤지션. ‘헝거 게임’ 시리즈, ‘스콧 필그림’ 시리즈, ‘트와일라잇’ 시리즈 중 《브리 태너》 그리고 《오아시스 더 마스터플랜》 《내 어둠의 근원》 등의 책을 옮겼다.
<뉴욕을 털어라> - 2010년 5월 더보기
빠른 템포의 액션과 잇달아 일어나는 웃지 못할 사건들, 경쾌한 유머 감각으로 구성되어 있어 순식간에 읽어낼 수 있는 유쾌한 범죄 소설! 처음 읽을 때 지하철에서 참지 못하고 그만 웃음을 터뜨린 것이 여러 번이고, 번역을 하면서도 피식피식 웃음이 새어 나오곤 했다. 1970년에 발표된 소설이지만 40년이 지난 지금 읽어도 낡은 느낌이 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