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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최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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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오십의 명상>

최훈동

수십 년 동안 마음의 밭을 조용히 일구어 온 명상가이자 치유자. 삶의 고난과 기쁨을 모두 ‘수행의 토양’으로 삼아, 사람의 마음이 어떻게 흔들리고, 어떻게 다시 고요로 돌아오는지를 오랜 시간 몸과 호흡으로 탐구해 왔다.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에서 수련을 받았다. 정신과 전문의로서 백산정신과의원장, 한별정신건강병원장 등을 역임하며 환우들을 돌보는 한편, 대한신경정신의학회 고시위원, 대한명상의학회 고문, 그리고 이화의대, 한림의대 외래교수, 중앙승가대 객원교수, 동국대 불교대학원 초빙교수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외래 겸임교수로 후학 전공의들의 정신치료 슈퍼비전 및 명상을 지도하고 있고, 영주 새희망병원 명예원장으로 정신과 환우 진료에도 힘쓰고 있다.
마음공부를 시작한 지 55년. 불교와 정신 치료와 명상을 통해 3자가 하나임을 깨닫고 그것을 전파하기 시작한 지도 25년이 넘었다. 45세에 IMF 후폭풍을 겪으며 죽음의 나락까지 떨어진 그를 구한 건 정신의학을 공부하는 동안 등한시하던 명상이었다. 그가 명상을 중년에 다시 시작한 것은 사춘기 시절 품었던 존재의 의미를 되새기고,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구축하는 데 결정적 도움이 되었다. 그의 오랜 명상 이력과 수행은 바탕에 정신 치료적 견지에서 불교와 명상을 융합하려는 그의 간절한 서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이 소중한 체험을 정신과 의사들과 공유하는 한편, 영적 각성을 추구하는 종교인들이나 마음 아픔으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전파하기 시작하면서 《내 마음을 안아주는 명상 연습》, 《깨달음의 길 숙고 명상》, 《나를 넘어선 나》(공저)를 저술하였다. 모두 중년의 나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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