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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동수십 년 동안 마음의 밭을 조용히 일구어 온 명상가이자 치유자. 삶의 고난과 기쁨을 모두 ‘수행의 토양’으로 삼아, 사람의 마음이 어떻게 흔들리고, 어떻게 다시 고요로 돌아오는지를 오랜 시간 몸과 호흡으로 탐구해 왔다.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에서 수련을 받았다. 정신과 전문의로서 백산정신과의원장, 한별정신건강병원장 등을 역임하며 환우들을 돌보는 한편, 대한신경정신의학회 고시위원, 대한명상의학회 고문, 그리고 이화의대, 한림의대 외래교수, 중앙승가대 객원교수, 동국대 불교대학원 초빙교수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외래 겸임교수로 후학 전공의들의 정신치료 슈퍼비전 및 명상을 지도하고 있고, 영주 새희망병원 명예원장으로 정신과 환우 진료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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