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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희노영희는 렌즈를 통해 일상의 빛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기록하는 사진가이다. 시청 여성문화센터 「사진과 여행」 과정에서 2년간 7기부터 10기까지 활동하며 빛과 풍경이 전하는 감성을 꾸준히 탐구해 왔다. 한국문화예술교육협회 포토아트전문가 2급 자격을 취득하여 사진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었으며, 여행지에서 만난 자연과 계절의 순간들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담아내고 있다. 첫 사진에세이 『빛을 배우는 시간들』은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작품집으로, 평범한 풍경 속에서도 삶의 위로와 쉼을 발견하는 마음을 담고 있다. 앞으로도 일상 속 빛의 순간들을 기록하며, 사진을 통해 따뜻한 감동과 여운을 전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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