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여울은 잔잔한 물결처럼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필명입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작은 생명의 소중함과 감사의
마음을 발견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자연과 사람, 그리고 바다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어린이들이 생명을
사랑하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동화를 꿈꿉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바다 생명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의 소중한 약속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전하고 싶었습니다.
앞으로도 마음에 오래 남는 따뜻한 이야기를
꾸준히 써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