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최원철
필자가 상가 부동산으로 한 우물만 판 지 올해로 어느덧 26년째다. 지난 26여 년간 전국 방방곡곡의 현장을 답사하며 상권이 뜨겁게 활성화되고, 쓸쓸히 쇠락하며, 때로는 형성조차 되지 못한 채 사라지는 생성과 소멸의 모습을 봤다. 그러나 성수동처럼 매일 '살아 움직이는' 상권은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다. 붉은 벽돌 공장의 기계음이 멎은 자리에 팝업과 플래그십, 편집숍의 불빛이 피어나고, 국내외 관광객의 발걸음이 골목을 가득 채우는 이 극적인 변화는 과연 어디서 온 것일까? 이 책은 26년의 현장 경험과 빅데이터를 두 축으로, 외국인과 MZ세대가 새롭게 그려낸 성수동 상권의 어제와 오늘을 추적하고, '방문의 경제'에서 '생활의 경제'로 나아갈 2030년의 미래까지 내다본 기록이다. 성수동을 이해하는 일은 곧 대한민국 상권의 내일을 읽는 일이다.
1. 약력
상가몽땅빅데이터정보연구원 대표
AI부동산경제신문사 인천지사장/기자
2. 저서
외국인이 그리는 새로운 대한민국 상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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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세금실전바이블
명품상가중개실무
상가투자보물찾기
상가중개실무바이블
대한민국에서 영종도를 대체할 도시는 없다
저자: 우 휘
1. 약력
AI부동산경제신문사 기자
강변에이스 대표
2.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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