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 아그리젠토 6차산업 경영컨설팅 협회 이사장이자, 6차산업 경영지도사로 농어산촌을 중심으로 한 지역경제·공동체·치유산업을 연구하고 실천해 온 융복합 전략가이다.
그는 농업·어업·산림을 단순한 1차 산업이 아닌 치유·문화·관광·체험·생태·디지털 기술과 결합된 미래 산업의 핵심 공간으로 재정의해 왔다.
특히 홍익인간 정신을 바탕으로 한 ‘홍익인본주의’ 철학을 통해 기술과 자본 중심의 성장 패러다임을 넘어 사람·공동체·자연이 함께 살아나는 발전 모델을 제시한다.
저서 『대한국인의 길』은 6차산업, 공동체 경제, AI·Web3.0 시대의 지역문명을 통합적으로 조망한 사유의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