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커피 거장, 카페바흐 타구치 마모루 씨에게 로스팅을 사사, 다이보커피점의 다이보 카츠지 씨에게 강배전커피 융드립을 사사한 후,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향기를 전하고자 귀국했다. 오직 커피만을 소명으로 여기며 제2의 인생을 살던 중, 영성 수행이나 지식 없이 스스로 영적 각성을 경험하며 자신의 수호신과 조우했다.
수호신의 가이드를 통해 삶의 본질적인 목적을 깨달은 후, 자신이 각성한 방식 그대로 타인의 영적 여정을 돕기 시작했다. 지난 1년간 100명이 넘는 이들에게 대가 없이 수호신과의 만남을 인도했으며, 그 뜻을 함께하는 이들과 ‘국제 표준 메타영성 협회’를 창립했다.
현재는 제3의 인생으로 공동체와 함께 무주상보시를 실천하며, 내면의 신성을 믿고 각성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재능기부와 힐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