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를 통해 삶을 회복하고,
글쓰기를 통해 삶의 방향을 기록하는
러너이자 행동습관디자이너이다.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후
21년간 대한민국 육군 장교로 복무하며
특수부대에서 강인한 정신력과 리더십을 배웠다.
전역 후에는 새로운 세상에서 다시 출발하며
도전과 성장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목디스크 수술 후 병실에서 품었던 작은 바람은
첫 마라톤 완주로 이어졌고,
이후 보스턴마라톤과 서울국제마라톤을 비롯한
수많은 도전을 통해 달리기를 삶의 일부로 만들어 왔다.
국방대학교에서 리더십 석사학위를,
용인대학교에서 경호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용인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 초빙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쳤다.
현재 외국계 보안회사에서 반도체 및 데이터센터
보안팀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미라클모닝 초심런 500을 운영하며 더 많은 사람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있다.
그는 기록보다 태도를, 경쟁보다 성장을,
성공보다 행복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나는 될 수 밖에 있습니다.
왜냐하면 될 때까지 할 것이니까요."
Run My Way, Live My Life
내 방식대로 달리고, 나만의 삶을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