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한 지 얼마 안 된 03년생 청년, 어떤 일을 하며 살아야 할까 고민하고,
알바, 인턴 여러 일을 경험해 보면서도 매일매일 글 쓰며 살고 있다.
아직 너무 위태롭고, 주식과 인간관계, 진로 등 죄다 어려운 것 투성이지만,
유일하게 확신을 가지는 건 글에 대한 애정이다.
글과 책은 영원한 내 남친이자 베프이자 부모이자 내 핏줄같은 존재.
여러 글을 쓸 뿐만 아니라 종이책, 전자책도 내 색깔대로 제작하고 있다.
매일매일 글을 써서, 나이가 먹을 때까지 세계관과 작품들을 꾸준히 만들
고 싶고, 최종적인 목표는 내가 만든 출판사 대표가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