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피드 CEO 김선호
김선호 대표는 브랜드 크리에이티브와 AI 기반 콘텐츠 제작 기술을 융합하여 새로운 콘텐츠 제작 방식을 연구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입니다.
현재 픽스피드(Fixspeed)를 운영하며 브랜드 리테이너(Brand Retainer), Visual Production, 3D 콘텐츠, VFX, 공간 프로듀싱(Place Producing), AI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단순히 디자인하는 것을 넘어, 공간과 영상, 디지털 콘텐츠를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하는 크리에이티브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생성형 AI와 3D 기술을 접목한 브랜드 콘텐츠 제작과 AI 영상 제작 프로세스를 연구하며, 기존의 촬영 중심 제작 방식에서 AI 기반 제작 체계로 전환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브랜드가 보유한 제품과 캐릭터, 디자인 자산을 디지털화하여 AI가 활용할 수 있는 제작 환경을 구축하고, 콘텐츠 제작의 효율성과 품질을 동시에 높이는 AI Studio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AI 에이전시 ㈜에이디온과의 협업을 통해 Healthy Yam Petoon AI STUDIO를 공동 개발하였으며, 캐릭터 IP, 식품 브랜드, 소비재 브랜드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기반 콘텐츠 제작 프로세스와 AI Studio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브랜드 자산을 AI가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구조를 설계하고, 3D·VFX·AI 영상 생성 기술을 연계한 차세대 콘텐츠 제작 환경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김선호 대표는 "AI는 크리에이터를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크리에이터의 상상력을 확장하는 도구"라는 철학 아래, 기술과 감성, 브랜드 전략이 조화를 이루는 AI 콘텐츠 제작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업이 AI를 활용하여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그리고 더 창의적인 브랜드 경험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AI Studio와 Content Factory 분야의 새로운 제작 표준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에이디온 CSO 조광익
조광익 CSO는 2000년부터 광고와 마케팅 현장에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기획해 온 마케팅 전문가로, 현재는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의 콘텐츠 제작 혁신과 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하는 AI 통합 에이전시 ㈜에이디온(ADION)을 이끌고 있습니다.
오랜 광고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AI를 단순한 제작 도구가 아닌 기업의 마케팅 운영 체계를 혁신하는 전략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AI Studio, AI Agent, Content Factory를 활용한 브랜드 콘텐츠 내재화와 제작 자동화 모델을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고주가 보유한 브랜드 자산을 AI가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구조화하여,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검수, 배포까지 연결되는 통합 AI 제작 환경 구축을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제안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국내 캐릭터 IP 기업, 식품기업, 소비재 브랜드 등과 함께 AI Studio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기업 맞춤형 AI 콘텐츠 제작 시스템과 운영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또한 AI Live Commerce, AI 광고 제작, AI 기반 마케팅 자동화 등 실무 중심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기업이 생성형 AI를 효과적으로 도입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실행 전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어느 광고인 수첩』, 『AI Live Commerce』, 『AI 광고 마케팅 시대의 저작권』 등이 있으며, AI Studio와 AI 에이전트 분야의 연구와 집필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AI 마케팅, AI 콘텐츠 제작, AI 에이전트 구축을 주제로 강연과 교육을 진행하며, 현장의 경험을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론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조광익 CSO는 "AI는 사람의 창의성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기업의 경험과 브랜드 자산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드는 협업 파트너"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AI 콘텐츠 제작 환경과 지속 가능한 AI Studio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