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인의 저자는 상품기획, 문화예술, 기업 실무, 방송·영상, 통·번역, 행정·회계, 독서교육, 보드게임, 복지, 평생교육 등 서로 다른 경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도서관,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경로당, 치매안심센터 등 다양한 현장에서 그림책 기반 책놀이와 통합인지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해 왔습니다.
한 권의 그림책을 독서, 미술, 연극, 보드게임, 신체활동, 인지활동, 디지털 콘텐츠로 확장하며 참여자의 연령과 특성에 맞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공동학습과 수업 시연, 현장 기록, 동료 피드백을 통해 활동가에서 전문 교육자로 성장하고 있으며, 그림책으로 사람과 사람, 세대와 세대, 배움과 삶을 연결하는 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