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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삶이길 꿈꾸는 사람이다. 늦게 핀 꽃이 오래 간다는 생각으로 매일 한 줄이라도 글을 쓴다. 자신의 글이 세상에 조그만 온기가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슴에 품고 산다. 글이 되는 글, 길이 되는 글을 쓰려고 오늘도 애쓰는 중이다. 2024년 크리스마스날에 문예지 <한국문학예술>에 에세이스트로 등단했다. 대학에서 불어불문학을 전공했다. https://blog.naver.com/pomponella https://www.threads.com/@onyukyung https://www.instagram.com/onyu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