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이자 보육교사, 보험 설계사인 여성. 황금색 장화신은 고양이의 집사, 여행과 책과 사진을 사랑하고 일상의 소소함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작가입니다. 화려한 이야기보다 평범한 하루 속에서 발견하는 일상에 관심이 많습니다. 낯선 도시를 걷다가 만난 풍경, 우연히 스쳐간 인연, 고양이와 함께하는 조용한 시간들, 그리고 살아가며 마주한 기쁨과 상실의 순간들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쉽게 말하지 못하는 마음들이 있습니다. 나는 유명한 작가가 아니지만, 한 권의 책을 끝까지 써낸 작가로 제 글을 찾는 이들의 위로이자 안식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