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엄마로 살아오다 블로그에 일상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아들을 키우는 줄 알았는데 하나님께서 엄마를 먼저 성장시키고 계셨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사춘기 아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지나온 시간들은 결국 한 권의 책이 되었다. 현재 네이버 블로그 「인생은 부메랑(열정부메랑)」을 운영하며 신앙, 가족, 독서, 예술, 그리고 일상 속에서 만난 성장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누군가에게는 웃음을, 누군가에게는 위로를,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다시 시작할 용기를 전하는 글을 오래도록 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