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최유정

최유정

평생 쓰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 서울예대 극작과를 전공하며 눈에 보이는 장면뿐만 아니라 사람의 마음과 숨결까지 담는 법을 배웠다. 그 배움을 통해 쌓은 관찰과 상상은, 이제 떠난 것과 남은 것의 사이를 이어주는 문장으로 피어난다.
슬픔과 줄다리기하며 일고일락하다 이 게임에 승자는 없다는 걸 깨닫고 슬픔과 친구가 되었다. 나의 그림자가 글을 통과하여 누군가에게 그늘이 되기를 바란다.  

대표작
모두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