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예린‘기린’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모든 존재들이 자신의 시간과 리듬에 맞게 살아가는 세상을 꿈꾼다. 기후위기 앞에 선 창작자들 및 살처분폐지연대 등에서 만난 이들에게 의지하며 지낸다. 대학원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하며 선생님들에게 앎에 대한 태도와 의미를 배우는 중이다. <1920-30년대 식민지 조선의 축산 정책과 기록/문학 : 부업 축산과 개량종 담론을 중심으로>라는 논문으로 비교문학 석사학위를 받으며, 계속 공부를 이어나가고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