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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철1970년 제주에서 태어났다. 성균관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1970년대 민족문학론의 쟁점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비평사와 소설을 연구하고 있다. 1998년 《월간문학》 신인상에 〈변방에서 타오르는 민족문학의 불꽃?현기영의 소설세계〉가 당선되어 문학평론가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광운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반년간지 《비평과 전망》, 《리얼리스트》, 《바리마》 및 계간 《실천문학》, 《리토피아》, 《제주작가》 편집위원과 ‘한민족문화학회’(등재학술지 《한민족문화연구》 발간)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구미중심주의를 창조적으로 극복하기 위한 문학연구와 비평에 매진하고 있다. 인도의 델리대학교 동아시아학부 방문교수로서 탈식민주의와 인도양문명에 대한 학문적 관심을 가질 뿐만 아니라 중국 요동대학교 한조대학의 초빙교수로서 동아시아문학 및 조중접경 지역에 대한 학문적 관심을 기울이며, 6·15민족문학인협회 남측협회 집행위원으로서 남북문학 교류에 참여하고 있다. 그리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문학포럼(페스티벌)의 운영위원 및 이호철통일로문학상 운영위원과 (사)한국작가회의 세계문학위원회 위원장으로서 한국문학과 세계문학의 교류에 활발한 비평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감응과 교응》, 《세계문학, 그 너머》, 《문학의 중력》, 《흔들리는 대지의 서사》, 《리얼리즘이 희망이다》, 《문학, 전위적 저항의 정치성》, 《잠 못 이루는 리얼리스트》, 《뼈꽃이 피다》, 《순간, 시마에 들리다》, 《논쟁, 비평의 응전》, 《칼날 위에 서다》, 《비평의 잉걸불》, 《1970년대의 유신체제를 넘는 민족문학론》, 《‘쓰다’의 정치학》 등이 있으며, 공저로서는 《제주, 화산도를 말하다》, 《김시종, 재일의 중력과 지평의 사상》, 《제주인의 혼불》, 《한국현대시문학사》, 《주례사비평을 넘어서》, 《탈식민주의를 넘어서》 등이 있고, 편저로는 《화산도 소설어 사전》, 《일제말기 문인들의 만주체험》, 《소설 구십년대》, 《장준하 수필선집》, 《김남주 시선》, 《채광석 평론선집》, 《한하운 시선》 등이 있다. 젊은평론가상, 고석규비평문학상, 성균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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