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재
명리학 석사·박사 과정과 40여 년간의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과 연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서울교육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지방자치단체 교육기관 등에서 다수의 강의를 진행하며 명리학의 대중화와 학문적 정립에 힘써왔다.
명리학을 단순한 길흉 판단의 기술이 아닌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고 삶의 방향을 설계하는 인문학적 도구로 바라보며, 명리학이 현대인의 자기 이해와 성장, 그리고 치유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월령과 조후를 중심으로 명국의 구조를 해석하는 연구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명리학의 본질을 현대적 언어로 재해석하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저서로는 『마음설계도』와 『인생설계도』가 있다.
한지원
미술을 전공한 예술가이자 교육 연구자로, 명리학 석사·박사 과정과 20여 년간의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예술과 인간 심리의 접점을 탐구하며 다양한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미술·심리·타로·명리학을 폭넓게 연구하며, 특히 고령화 사회의 변화에 주목하여 인지 기능 활성화와 노년기 삶의 질 향상, 창의적 사고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연구에 힘쓰고 있다.
인간의 내면에 잠재된 직관과 통찰, 그리고 삶을 바라보는 결정 지능의 성장을 예술적 관점에서 탐색하고 있으며, 예술과 치유, 교육이 융합된 새로운 콘텐츠 개발에 관심을 두고 있다. 『인생설계도』에서는 기획과 시각 자료 제작에 참여하여 명리학의 원리를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기여하였으며, 『마음설계도』와 『인생설계도』를 공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