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계수련을 바탕으로 본성의 길을 탐구하는 수행자이자 기록자.
국어와 문학을 공부한 인문학자로서, 20여 년의 수행 끝에 마음의 구조를 발견했다. 왜 사람들은 같은 선택을 반복하는가. 왜 알면서도 바뀌지 않는가. 이 물음을 붙들고 에고와 본성의 관계를 탐구해온 결과가 이 책이다.
존재의 결이 사랑의 파장으로 빛나는 상태를 '온슬'이라 정의하고, 그 상태를 삶과 글 속에서 구현하고자 한다. 보이지 않는 흐름과 들리지 않는 울림을 감각하며, 파장과 공명의 언어로 인간과 우주의 관계를 풀어낸다.
溫슬 ? 온=따뜻함·사랑, 슬=존재의 결이 빛나는 파장
명상공동체 작은선인학교 대표(2026)
저서
? 《본성으로 돌아가는 길》 ? 선계수련 에세이
? 《우주의 언어, 파장》 ? 시리즈 3
? 《소설 선(仙) 심청》 - 내려옴과 내어놓음의 이야기
? 《리더는 통로다》 - 동서양을 넘는 AI 시대의 새로운 리더십
? 《내가 모르는 나》 - ?마음의 구조와 에고, 그리고 본성
? 《사랑이 흐르는 파장》 - 선계수련 지도자론
? 《우주의 언어, 파장》- ‘AI 시대를 위한 진화의 세계관과 철학' 시리즈 3
? 《반응하는 우주와 선택하는 인간 · 3 3탈과 전쟁》 - 의식이 만드는 갈등의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