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옷깃처럼 춤추는 신비한 오로라의 땅 알래스카에서 북적이는 가족들과 함께 하며 캔버스 위에 세상을 비추는 예쁜 빛을 담는 ‘꿈을 그리는 엄마’로서 고군분투하 고 있습니다.
이름조차 생소했던 작은 나라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신 군인 분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누군가의 희생으로 얻어진 이 소중한 일상 속에 저의 그림이 따뜻한 빛과 사랑으로 깃들기를 소망합니다. 이번 작업에 참여하며 느낀 행복과 감사가 보시는 모든 분의 삶 속에 빛과 소망으로 닿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