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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배오키나와에서 30년 동안 선교사로 사역하며 교회를 개척하고 신학생들을 양성하였다. 오랜 사역을 마친 뒤 아내 김선미 사모와 함께 귀국하여, 현재는 부산에서 집필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본서에는 낯선 섬나라에서 만난 이웃들의 사랑과 믿음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는 인생이라는 나그네 길 위에서 방황하는 이들이 이 글을 통해 하나님의 품 안에서 참된 안식과 기쁨을 발견하고, 우리의 본향인 ‘영원한 고향’을 향해 평안히 걸어가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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