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디자이너이자 교회 공간 해석자.
40년간 교회 공간의 설계와
리모델링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공간이 신앙의 형성과 공동체성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깊이 고민해 왔다.
‘걷고 싶은 교회’, ‘머물고 싶은 교회 공간’을
주제로 한 현장 워크숍과 강의를 통해,
교회 건축이 단순한 기능의 집합이 아닌
복음의 언어가 되어야 한다는 비전을 나누고 있다.
KOREA SPACE DESIGN LAB 분과위원
ITALYDESIGN HOS 수상
국민일보 2004 휴먼브랜드 수상
극동방송 시청자 위원 전) 한국공간디자인학회 이사 전) 천안 건축 공공디자인 위원
대한민국미술협회 작가
현대 설치 미술작가
홍익대학교 석사 졸업, 박사 수료
건축공간 디자이너
오성 공간디자인 연구소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