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근 (레빗구미)
영화를 감정으로 읽어내는 리뷰어이자 에세이스트. 필명 '레빗구미'로 카카오 브런치에서 영화와 삶을 엮은 글을 연재하고 있으며, 1,200여 명의 구독자와 감정의 언어를 나누고 있다.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창작자이며, 2025·2026년 29초 영화제 명예홍보대사를 역임했다.
단순히 영화를 '작품'으로 보지 않는다. 스크린 속 인물들의 감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내 삶과 겹쳐진다. 그래서 오늘도 영화관을 찾고,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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