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삶을 이야기로 변화시키는
감사교육 전문가이자 평생교육 기획자이다.
50세에 ‘감사’를 삶의 중심에 두기 시작한 이후,
1,000회 이상의 강의를 통해
약 2만여 명에게 감사의 가치를 전해왔다.
현재 ‘감사숲평생교육원’을 통해
아동부터 시니어까지,
느린학습자와 일반 학습자를 아우르는
통합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AI 기술을 활용한 그림책 교육으로
누구나 자신의 삶을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하도록 돕고 있다.
그녀의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자기 이해, 감정 회복, 그리고 삶의 재해석으로 이어진다.
호영미는 오늘도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펼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사람들의 삶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