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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민바람이 부는 기숙사에서 소중한 아기 원숭이 인형 몽실이와 함께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취미는 뜨개질, 특기는 람부탄 빨리 까기입니다. 손을 가만히 두지 못하는 특성이 그림책을 만나 또 하나의 행복을 찾았습니다. 남다름은 때로 상처를 남기기도 하지만, 남다름이 나만의 행복을 찾아준다고 믿습니다. 제 책이 어린이들이 자신의 남다름을 사랑하고, 어른들이 마음 속에 숨겨 둔 남다른 어린아이를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아기 코끼리》는 제15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입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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