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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에 페블비치에서 은퇴하고 ‘여행 같은 일상’ 속에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24년간 제약회사에서 연구원이자 프로젝트 매니저로 일하며, 이 삶에서 벗어나고 싶어 발버둥친 적이 있었다. 성장한 만큼 나누고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따듯한 빛을 보내며, 유기견과 소외된 아이들, 그리고 다시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가능성의 디딤돌이 되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