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마케팅 현장을 누비고 있는 실전 마케터이자 (주)투헬퍼스 대표. 창업자로서 내 아이템을 알리기 위해 매달렸던 마케팅이 본업이 되었고, 사람을 설득하는 마케팅과 사람을 이해시키는 강의의 본질이 닮아 있음을 깨달은 뒤로는 강단에서도 수많은 마케터를 만나고 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서울시 새싹(SeSAC) 등에서 차세대 마케터를 양성하며, 제조·플랫폼·소상공인 등 다양한 업종의 컨설팅을 병행 중이다.
“아는 게 없어서 질문조차 못 하겠다”는 마케터들의 막막함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사수 없이 홀로 고군분투하는 이들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사수’가 되고자 <AI 시대 사수 없는 마케터의 질문 수업>을 썼다. 마케팅의 본질은 지키되 AI를 가장 쉽게 무기로 만드는 법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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