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미는 감정과 일상의 소중함을 글과 그림으로 담아내는 교육 디자이너이자 창작자입니다. 감정 그림일기와 하루 한 문장 쓰기 활동을 통해 아이들과 부모, 교사들이 자기 표현과 정서 소통의 힘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20년 이상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며, 종이접기와 공예, 창의예술교육, AI 융합 교육까지 다양한 배움의 접점을 만들어온 그녀는, “작은 기록이 모여 아이와 나의 이야기가 되고, 이야기가 쌓여 우리의 역사가 된다”는 믿음으로 오늘도 한 문장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