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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의인체를 매개로 두 눈과 양손의 감각을 해체·재구성하는 분열적 조형 방법론을 탐구 중인 조각가다. 조각이 되는 인체와 인체가 되는 조각의 어긋남 속에서 드러나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개인전 《분열》(2025, 피코)과 《모델》(2022, GCS), 2인전 《플랫폼 2》(2023-4, 인터럼), 《조소의 즐거움》(2022, 청년예술청) 등을 개최했고, 《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2026, 아트선재센터), 《제25회 송은미술대상전》(2025-6, 송은), 《큰 사과가 소리없이》(2024, 제7회 창원조각비엔날레) 등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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