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디유파트너스 투자운용본부장.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환경금융학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투자운영본부장, 한국핀테크지원센터, 서울투자진흥재단 등을 거치며
스타트업 데모데이, 예비창업패키지,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투자조합을 총괄하여
직접 투자 25억 원, 52개사 828억 원 규모의 투자를 이끌어낸 창업·투자 실무 전문가다.
전문엔젤투자자, VC, 기술평가사, 창업지도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금융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법·경영·금융이 교차하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검증된 기업을 인수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스마트한 창업의 시작이라는 인수창업의 실전 전략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