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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빛 도시 속에서 반짝이는 작은 빛들을 수집합니다." 작가 희희는 거창한 이력서 대신 마음속에 품고 있는 따뜻한 문장들을 세상에 내놓기로 한 초보 작가입니다. 일상에 치여 스스로를 돌볼 틈 없는 어른들에게, 아주 잠깐이라도 '희희낙락' 웃을 수 있는 여유를 선물하고 싶은 마음을 필명에 담았습니다. 화려한 경력은 없지만, 누구보다 깊은 시선으로 일상의 사소한 순간들을 관찰하며 그 속에 숨겨진 마법 같은 위로를 찾아내는 일을 좋아합니다. 이 책은 작가가 스스로에게, 그리고 세상의 모든 '미나'들에게 건네고 싶었던 가장 진솔한 고백이자 응원입니다. 작가의 한 마디: "우리 인생에 켜진 빨간불에 너무 좌절하지 마세요. 그 덕분에 우리는 잠시 멈춰 서서, 이렇게 아름다운 나 자신을 다시 마주할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