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 일상의 따뜻한 순간을 기록하는 크리에이터 루리나입니다. 두 남매를 키우며 새로운 곳을 여행하고, 맛보고, 체험하며 세상을 경험하는 일을 좋아합니다. 여행 중 만난 풍경과 감정을 아이의 시선으로 담아내고, 특별한 순간을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이야기로 남기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 광고홍보를 전공한 뒤 광고회사와 마케팅 분야에서 일하며, 사람의 마음에 닿는 이야기와 장면을 기록하고 전하는 방법을 배워왔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치앙마이에서 2달 살기를 하며 만난 고양이들의 실제 사진과 에피소드를 그림책 치앙마이 냥냥으로 풀어냈습니다. 특히 한국어와 영어 버전으로 출판해 국내외 더 많은 독자들에게 이 따뜻한 여행의 기억을 전하고 싶습니다. 여행지에서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장면들을 오래 간직하고 싶은 마음,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을 한 권의 이야기로 남기고 싶은 마음을 담았습니다.
치앙마이에서의 다양한 에피소드와 여행 기록은 블로그에 연재하고 있으며, 블로그를 통해서 생생한 장면들을 보실 수 있고 더 궁금한 내용들은 저에게 물어 보실 수도 있습니다. 여행하고 맛보고 체험하며 온 세상을 기록하는 루리나의 이야기는 오늘도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