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머지랩 대표 (전) 아이커머 기술연구소 개발자 (전) 이안하이텍 기술연구소 개발자 (전) 와이즈브릭스 마케팅 담당
마케팅 분야에서 3년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트래픽을 모으는 방법을 배웠고, 이후 개발자로 전향하여 3년간 백엔드부터 프론트엔드까지 시스템을 구축하는 기술을 익혔습니다. 기획, 마케팅, 개발을 모두 경험하며 얻은 결론은, '비즈니스의 핵심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기술을 활용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찾아온 '바이브 코딩'의 시대를 맞이하여, 일반인들도 개발자 없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웹 서비스로 구현하고 수익화할 수 있는 강력한 파이프라인 구축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습니다. 크몽 마스터 등급으로서 수많은 클라이언트의 웹사이트 제작 및 유지보수 외주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검증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비전공자도 무조건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가장 쉬운 길을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