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무용가, 안무가, 그리고 연구하는 예술가. 한양대학교 무용학 박사이자 현재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AI 융합 대박사 과정에서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연구하고 있다.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무대 위에서 시대를 몸으로 수신해 왔으며, 이제는 그 감각을 학문적 이론과 결합하여 '시대의 질문에 질문하는' 안무가로 활동 중이다. ESG 경영 철학을 무대 위에 구현한 '핑크 카본' 프로젝트와 AI 융합 무용 연구를 통해 미래 예술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