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비전공자로, 2026년부터 AI와의 자연어 대화만으로 실사용 소프트웨어를 제작해왔다.
딸깍 법무킷(ClickLegalKit), 딸깍 블랙박스(ClickBlackBox, 현 오토샷), 딸깍 웹캡처(ClickWebCapture) 등 세 건의 실용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배포했으며, AI 활용 저작물의 저작권 등록을 직접 신청하여 13건을 정리한 실전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본서는 저자가 코드를 한 줄도 쓰지 못하는 상태에서 출발하여 5,451행 규모의 프로그램을 완성하기까지의 공정과 원칙, 시행착오를 정리한 기록이다.